라스베가스 한국 맛집 | 라스베가스 한인식당 마당 / 매운 순대국 / 베가스 맛집 / Oldest Korean Restaurant In Las Vegas Madang / Soondae Guk 28362 좋은 평가 이 답변 - Ro.taphoamini.com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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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라스베가스 원조
순대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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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순대국에 소주한잔
빠라삐리뽀💓💓💓
먹방후에 라스베가스
리쿼스토어가서 구경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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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의 베스트 한국 요리: 라스베이거스의 한국 음식점에 대한 1815 트립어드바이저 여행자 리뷰를 확인하세요. … “라스베가스에 몇 개 없는 한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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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몸이 좀 회복한 후에는 거의 일주일에 두번은 운암정에 가서 밥을 먹은 것 같습니다. 운암정의 위치는 앞서 포스팅을 한 라스베가스 한인마트 그린…

한국 음식은 먹고 싶은데 한국 식당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관광객들을 위해 라스베가스 한식 맛집을 알아보자. 꿀돼지 Honey Pig…

사카나의 튀김들은 한국 길거리 튀김같이 튀김옷이 두껍거든요. 라스베가스 스시 뷔페 Oyshi Sushi AYCE Sushi Mukbang at Oyshi Sushi, Las Vegas.

진주곰탕 · 이조곰탕 · Pho Kim Long Restaurant · Chef Kenny’s Asian Vegan Cuisine · Oyster Bar (Harrah’s Las Vegas Hotel & Cas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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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U R Type

라스 베가스에 거의 한 달살기를 하면서 먹음 음식의 대부분은 한식이었습니다.

평소 해외여행시 현지음식으로만 지내자는 주의였지만 고작 1주에서 길면 2주간의 해외여행은 가능했지만

한 달, 그것도 아프로 컨디션 떨어진 상태에서 패스트푸드와 각종 미국식 음식은 도저히 감당이 안돼더라구요.

그러한 상태에서 한번 한식을 흡입하니까 도저히 햄버거, 피자, 빵류를 끼니로 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처음 접한 한식당은

Lee’s Korean BBQ 운암정이었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방문한 것은 아니었고, 우버이츠 배달로 접한 한식당이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주문했을 때 함께 온 밑반찬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특히 김치의 경우 외국인 입맛에 맞춘것이 아닌 한국인 입맛에 맞는 익은 김치였습니다.

그래서 몸이 좀 회복한 후에는 거의 일주일에 두번은 운암정에 가서 밥을 먹은 것 같습니다.

운암정의 위치는 앞서 포스팅을 한 라스베가스 한인마트 그린랜드 슈퍼마켓(Greenland Supermasrket)에 있습니다.

https://goo.gl/maps/7PmD58vu9sUo3Yo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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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암정은 그린랜드 슈퍼마켓 입구 오른편에 있습니다.

운암정은 한식메뉴와 고기뷔페도 같이 운영중이었습니다.

메뉴판은 구글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운암정에서 먹어본 메뉴인데요.

김치찌개, 고기뷔페(BBQ), 순두부, LA갈비….

그 외에도 사진은 못찍었지만 삼계탕, 콩나물 국밥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해외에 나와서 이렇게 한식이 땡긴적이 없었고, 또 이렇게 자주 먹었던 적도 없었는데요.

게다가 외국인 입맛이 아닌 한국인 입맛에 맞는 한식당이어서 더 기억에 남은 것 같습니다.

미국 라스베가스를 여행하시면서 한식이 땡길때는 운암정을 추천합니다.

운암정이 라스베가스 메인 스트릿에서는 거리가 좀 멀기 때문에 매번 갈 수는 없었습니다.

메인 스트릿에서 가까운 한식당이라면 진생 한식당도 있는데요.

https://goo.gl/maps/iqU2NoWQ7LX6bL888

진생한식당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아무래도 한식을 찾는 외국인들의 입맛에 맞춰서 그런지

음식에 단맛이 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주 못먹을 정도라거나 맛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운암정이 한국사람 입맛에 맞다면 진생 한식당은 한식을 좋아하는 외국인 입맛에 맞춘 맛인거죠.

호텔에서의 거리냐~ 한국적인 맛이냐~

둘 중 하나만 선택한다면 식당 선택은 쉬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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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식당 하나 업데이트 합니다.

지난 9월초에 방문한 오이시 스시 입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사카나 스시가 훨씬 더 좋습니다.

런치 가격이 일단 사카나 스시 보다 4불이 더 비쌉니다.

디너는 $29.99 인데 우니와 굴을 1 오더씩 시킬 수 있습니다.

이 집은 전통적인 스시 스타일로 잡아 줍니다. 사카나는 약간 양념을 생선위에 올리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밥 양에 비해서 생선이 너무 작아요. 사카나랑 너무 비교가 됩니다.

각종 튀김은 오이시가 사카나 보다 낫습니다. 사카나의 튀김들은 한국 길거리 튀김같이 튀김옷이 두껍거든요.

오이시 스시에서 제일 맛있게 먹은 음식입니다. 연두부 튀김인데 제일 맛있었어요. ㅋㅋ

각종 사이드 요리가 먹을만 했습니다. (하지만 소고기 요리는 너무 짰어요 ㅠㅠ)

스시는 동양인 쉐프가 만들고, 각종 롤은 중남미 쉐프가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사카나 스시가 훨씬 나았습니다. 사카나 스시에 손님이 미어터지는 이유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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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튜브 탁TV를 운영하고 있는 랑조 입니다.

지난 5월달에 라스베가스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이제서야 영상들을 거의 다 올렸네요. 1주일에 영상 2개씩은 올릴려고 했는데, 중간중간 날짜는 밀렸어도 꾸준하게 6월과 7월에 각각 여행 영상 8개씩은 올렸네요. ㅎㅎ

라스베가스는 이전에도 몇번씩 다녀왔지만, 이번처럼 영상촬영만 하려고 간 적은 처음입니다. 이미 마모안에서는 제가 경험했던 것보다 더 높은 티어를 통한 좋은 호텔과 식당에서 여행을 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또 제 나름대로의 여행철학과 즐거움을 갖고 여행을 했구요. 이번에는 제가 다녔던 라스베가스 식당들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

식당마다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스샷을 포함시키긴 했지만, 그래도 저의 음식 먹는 모습을 보고 싶으시면(?) 링크를 눌러서 감상하시면 되겠습니다!

ht https://youtu.be/ldUAycZ29Bc

1. Egg Works (6960 S Rainbow Blvd, Las Vegas, NV 89118)

라스베가스 아침 로컬식당을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찾아간 곳입니다. 위치는 스트립에서 한 10분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대부분 계란을 응용한 음식이 많았지만, 데니스나 IHOP에서 볼 수 있는 모든 미국식 아침식사를 할 수 있는.. 정말 메뉴가 많은 식당이었습니다.

저는 Blackened Prime Rib Benny 라는 음식을 시켜봤습니다.

2. 이조곰탕 (700 E Sahara Ave D, Las Vegas, NV 89104 )

다음 식당은 이조곰탕입니다.

마모에서 많은 분들이 추천해 주셔서 이번에 처음 가봤구요. 처음에 가서 맛있게 먹어서 나중에 한번 더 갔었습니다. ^^

곰탕 가격은 구글맵에 뜬 메뉴사진들 보다 2-3불 정도 인상되었습니다. 그래도 후회 없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첫번째 날은 섞어를 먹었고, 두번째 갔을 때는 살코기를 먹었습니다.

3. Yard House (3545 Las Vegas Blvd S, Las Vegas, NV 89109)

야드하우스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는데 지인이 해피아워에 가면 에피타이저를 싸게 먹을 수 있다고 해서 가 봤습니다. 식당 위치는 LinQ 호텔 뒤쪽, 하이롤러 타는 곳 바로 앞에 있습니다.

해피아워는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인데, 저는 평일에 갔는데도 웨이팅이 30분정도 걸렸습니다. 가실 분들은 늦어도 4시반이나 5시에 가셔서 웨이팅을 해 놓고 주변 구경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모히또랑 깔리마리 튀김, 그리고 포케나초를 먹고 왔습니다.

4. Magal BBQ (4240 Spring Mountain Rd, Las Vegas, NV 89102)

라스베가스에 고깃집이 무척이나 많은데요. 마포갈매기는 제가 좋아라 하는 고깃집 중의 하나였습니다!

네.. 과거형이죠. 가격이 많이 올랐어요. 몇 년전만 하더라도 50불대에서 돼지고기 콤보를 먹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가격이 많이 올랐더라구요.

돼지콤보를 시키면 삼겹살, 항정살, 양념된 돼지 목살과 갈매기살, 그리고 매운 오징어가 나옵니다.

저희 식구 기준 혼자서 먹기엔 좀 많고, 둘이서 먹기엔 조금 모자랍니다. ㅎㅎ

예전에는 고기를 직원분이 구워주셨는데, 코로나가 터지고 난 이후에는 직접 고기를 구워야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먹지 않았지만, 예전에 왔을 때 화산 김치볶음밥도 맛있습니다.

5. Sakana Sushi (3949 S Maryland Pkwy, Las Vegas, NV 89119)

라스베가스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메뉴중의 하나가 AYCE 스시죠! 이번에 간 식당은 사카나 스시입니다.

이 식당도 마모에서 많은 분들께서 추천해 주신 식당이라 다녀와 봤습니다. 결론은 정말 좋았습니다! 그동안 라스베가스에서 AYCE 스시를 세네군데 갔었는데, 사카나 스시가 최고 였습니다.

구글에는 점심 오픈시간이 11시라고 되어 있는데, 정확히 11시 30분에 문을 열구요. 한 네다섯팀이 미리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런치 가격이 $20.95 이었는데요. ‘One time Dinner Only’ 라고 적힌 것 말고는 모든 음식을 시킬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스시들의 생선이 크고 밥이 적습니다. 그리고 약간 퓨전식으로 스시위에 양념이 하나씩 올라가 있습니다.

입가심으로 우동을 먹었는데요. 국물이 정말 괜찮았어요. 왠만한 스시 뷔페집 우동은 국물이 너무 달아서 정말 한입 먹고 마는데요. 이 집 우동은 정말 괜찮구요. 연어껍질 손말이도 정말 맛있어서 2개를 먹었습니다.

6. Captain 6 (5416 Spring Mountain Rd #104, Las Vegas, NV 89146)

AYCE 바비큐를 먹을려고 원래는 화로를 찾아갔었는데요. 웨이팅이 1시간이라고 해서 다른 로케이션을 소개해 줘서 찾아간 곳이 캡틴6입니다. Owner는 같은 사람이라고 하고요 여기 말고도 로케이션이 한두개가 더 있다고 하네요.

여기서 와서 고기를 구워 먹으니 그동안 제가 왜 마갈을 갔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런치는 $21.95, All Day Special은 $24.95인데, $24.95 를 시키면 세프 BBQ 스페셜을 오더 할 수 있습니다.

3불 차이로 이런 고기를 먹을 수 있으니까요! ㅎㅎ

고기는 정말 맛있었구요. 대체적으로 소고기는 얼었다 해동시킨 것 같고, 돼지고기는 생고기를 쓰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차돌박이, 삼겹살, LA 갈비, 돼지갈비를 시켰는데요. 차돌박이 그냥 그랬고, 삼겹살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LA 갈비랑 돼지갈비 역시 양념이 생각보다 세지 않아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고기뷔페 가서 양념된 고기는 잘 안 먹었는데, 이 집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7. Wicked Spoon (Cosmopolitan Hotel, Las Vegas)

위키드 스푼은 제가 최애하는 호텔뷔페 중의 하나인데요. 매번 아침 일찍만 가다가 이번에는 10시에 입장을 해서 아침식사 메뉴와 11시 이후에 나오는 점식식사 메뉴를 모두 먹어봤습니다.

10일전에 미리 예약을 했구요. 작년 9월에 갔을때는 각 구역마다 서버들이 음식을 나눠 줬었는데, 이제는 손님들이 직접 음식을 가져다 먹을 수 있게 바뀌었습니다.

위키드 스푼의 스테이크는 여전히 맛있구요.

오믈렛 역시 맛있구요.

11시 이후에는 메뉴가 몇가지 추가 되는데, 그 중에 하나가 크랩 다리 였습니다.

다리에서 살이 잘 빠져 나오더라구요.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지난 5월달에 라스베가스 식당들을 방문한 후기를 마칩니다. 다음달에 라스베가스를 한번 더 갈 예정인데, 추천해 주실만한 식당 알려주시면 가서 또 찍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Bing에서 라스베가스 한국 맛집 주제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필요한 경우 더 읽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터넷의 다양한 출처에서 편집되었습니다. 이 기사가 유용했기를 바랍니다. 이 기사가 유용하다고 생각되면 공유하십시오. 매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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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Edwin Metz

Last Updated: 01/14/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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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Edwin Me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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